신차 선수금·선납금
완벽 가이드
수정일 2026-08-27 · 작성일 2026-06-30
선수금(선납금)은 계약 시 미리 내는 금액으로, 많이 낼수록 월 납입금이 줄어듭니다. 다만 리스·렌트의 보증금·선납금은 성격이 달라 만기 환급 여부와 절세 효과가 갈립니다. 용어부터 적정 비율까지 정리했습니다.
한 줄 답
선수금(선납금)은 계약 시 미리 내는 돈으로, 많이 낼수록 월 납입금이 줄어듭니다. 다만 선납금은 돌려받지 못하고, 보증금은 담보라 만기에 환급된다는 점이 다릅니다.
- 일반 선수금 비율
- 차량가 10~30%
01 선수금·선납금·보증금, 뭐가 다를까
선수금(할부)
차값의 일부를 먼저 납부. 명의는 본인. 환급 없음
선납금(리스·렌트)
월 납입금 일부를 미리 납부. 월 부담을 낮춤. 환급 없음
보증금(리스·렌트)
계약 담보로 예치 후 만기에 돌려받음
핵심: 선납금은 “미리 낸 월세”라 안 돌아오고, 보증금은 “담보”라 만기에 돌려받습니다. 같은 초기 비용이라도 성격이 다릅니다.
02 선납을 늘리면 월 납입금이 줄어드는 원리
월 납입금은 (차량가 − 선납·보증) 기준으로 계산되므로, 초기에 더 낼수록 매달 부담이 줄어듭니다. 다만 초기 목돈이 묶이는 만큼 자금 여유와 균형을 봐야 합니다.
- 선납 0%(무보증): 초기 부담 최소, 대신 월 납입금 최고 · 승인 신용 기준 높음
- 선납 10~30%: 월 납입금과 초기 부담의 일반적 균형 구간
- 선납 30% 이상: 월 납입금 크게 감소, 단 목돈이 장기간 묶임
03 얼마를 내는 게 좋을까
현금 흐름이 중요하면낮은 선납
초기 목돈을 아끼고 싶다면 무보증·저선납을 택하고 월 납입금을 감수합니다.
총 비용을 줄이려면높은 선납
여유 자금이 있다면 선납을 높여 월 부담과 이자성 비용을 낮춥니다.
사업자라면비용처리 확인
선납금·보증금의 비용처리 방식이 다릅니다. 절세 목적이라면 처리 방식을 먼저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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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Q. 선납금과 보증금은 만기에 둘 다 돌려받나요?
아닙니다. 보증금은 계약 담보라 만기에 환급되지만, 선납금은 월 납입금을 미리 낸 것이라 돌려받지 않습니다. 초기 비용을 비교할 때 이 차이를 꼭 확인하세요.
Q. 선수금 비율은 보통 얼마인가요?
할부는 차량가의 10~30%가 일반적입니다. 리스·렌트의 선납·보증은 0%(무보증)부터 30% 이상까지 선택할 수 있으며, 많이 낼수록 월 납입금이 낮아집니다.
Q. 선납을 0%로 하면 어떤가요?
초기 목돈 부담이 없어 현금 흐름에 유리하지만 월 납입금이 가장 높고, 무보증 조건은 신용 기준이 더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.
Q. 선납을 많이 내면 항상 이득인가요?
월 납입금과 총 비용은 줄지만 목돈이 장기간 묶입니다. 그 자금을 달리 쓸 기회가 있다면 무조건 이득은 아니므로 자금 상황에 맞춰 결정하세요.